UFKSA 학생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2026–2027년도 UF 한인학생회(UFKSA) 회장을 맡게 된 정대훈입니다.
먼저 저를 믿고 회장이라는 소중한 역할을 맡겨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쁜 마음과 동시에, UF의 한인 학생들을 대표하고 우리 공동체를 이끌어간다는 것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고 Gainesville에 정착하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쉽지만은 않습니다. 저 역시 그 과정에서 주변 분들과 한인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도움과 따뜻함을 경험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임기 동안 UFKSA가 여러분에게 단순히 행사를 함께하는 학생회를 넘어, 필요할 때 편하게 찾을 수 있고 서로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어주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1년 동안 기존의 좋은 전통과 활동은 이어가면서도, 학생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필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욱 유익하고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새로운 학생들이 UF와 Gainesville 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재학생들에게는 서로 교류하고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며, 학업과 생활 속에서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와 프로그램도 꾸준히 고민하겠습니다.
무엇보다 UFKSA는 운영진만의 학생회가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학생회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건의사항, 혹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부족한 부분은 배우고 개선하며 신뢰받을 수 있는 학생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하나하나가 UFKSA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공동체로 만들어가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함께할 1년 동안 서로에게 좋은 인연과 든든한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o Gators! 🐊
2026–2027년도 UFKSA 한인학생회 회장
정대훈 올림
UFKSA 학생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2026–2027년도 UF 한인학생회(UFKSA) 회장을 맡게 된 정대훈입니다.
먼저 저를 믿고 회장이라는 소중한 역할을 맡겨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쁜 마음과 동시에, UF의 한인 학생들을 대표하고 우리 공동체를 이끌어간다는 것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고 Gainesville에 정착하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쉽지만은 않습니다. 저 역시 그 과정에서 주변 분들과 한인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도움과 따뜻함을 경험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임기 동안 UFKSA가 여러분에게 단순히 행사를 함께하는 학생회를 넘어, 필요할 때 편하게 찾을 수 있고 서로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어주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1년 동안 기존의 좋은 전통과 활동은 이어가면서도, 학생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필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욱 유익하고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새로운 학생들이 UF와 Gainesville 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재학생들에게는 서로 교류하고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며, 학업과 생활 속에서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와 프로그램도 꾸준히 고민하겠습니다.
무엇보다 UFKSA는 운영진만의 학생회가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학생회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건의사항, 혹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부족한 부분은 배우고 개선하며 신뢰받을 수 있는 학생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하나하나가 UFKSA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공동체로 만들어가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함께할 1년 동안 서로에게 좋은 인연과 든든한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o Gators! 🐊
2026–2027년도 UFKSA 한인학생회 회장
정대훈 올림